Windows 7 시계 가젯을 추천한다면 이것.

Windows 7 의 사이드바 가젯은 비스타때보다 훨씬 인터페이스가 좋아졌다. 그러나 그 가젯 내용은 비스타와 동일.

시계 가젯의 디자인(기본적인 크기와 위치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정작 시계가 너무 흐리멍텅해보인다는게 참으로 문제였다. 가독성이 떨어지는것이었다.

그래서 비스타때는 사람들이 가젯갤러리에서 라이브 클락을 검색해서 나오는 시계로 대체를 했었다. 지금도 그 시계가 한국어 콘텐츠 카테고리의 추천으로 잘 보인다.

Windows 7 에 와서 해당 시계의 약간 아쉬웠던 디자인을 훌륭히 보강한 편으로 보여지는 새로운 Live Clock 이 다른 개발자에 의해서 개발되어 올려졌는데 영문 카테고리에 있기때문에 ,  한국어 사용자들이 찾을 생각을 못하게 된다.(언어 바꾸는 메뉴 자체가 눈에 잘 안띄는 라이브갤러리 구성)

http://gallery.live.com/liveItemDetail.aspx?li=acfe6b26-08b7-4371-a921-bbf6d5a3b579&bt=1&pl=1


(live clock 을 검색한후 결과표시에서 영문으로 언어를 바꾸면 보인다.)

참고로 이런 설치를 하기전에 나는 Windows 7 내장 갤러리에서 시계와 날씨를 삭제하고 시작한다.(마우스 오른쪽버튼으로 삭제가 가능하다.) 아이콘이 동일해보여서 헛갈리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서명안된 다운로드가 괜찮냐는 질문을 통과해서 다운로드 하고 설치를 한뒤에 바로 쓰는것보다 약간의 설정 조정을 추천한다.

보통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분침을 표시, 날짜를 표시, 초침을 표시하면 산뜻하다. 반사유리효과는 추천하지 않는다.


매우 깔끔한 가독성을 보여준다.

by nomodem | 2011/05/16 11:34 | 트랙백 | 덧글(2)

이글루를 활성시키며 . . . . . . . . . 이 글은 언제나 가장위에 보입니다.

이글루를 포함 개인네트웍을 재활성시킬 결심으로 여기 긁적거렸습니다.
자세한 긁적임


이글루스는 참 좋은 곳이다. 서비스되고있는 블로그로서 참 최적화된 서비스를 자랑한다. 특히 asp 기반이라는 측면에서.

그러나 이글루스만 쓰기에는 다른 곳들도 아깝다. 산만한 인간인 나는 여기 저기 나의 정체성을 분야별로 뿌리고 그것을 다시 링크시키는 수고로움으로 네트웍 라이프를 연명하고 싶은 것이다.

파란닷컴은 나의 nomodem 이라는 아이덴티티를 89년 ketel 때부터 일궈준 곳이고, 파란블로그는 기본기를 지키면서, 멀티미디어 쪽 컨텐츠를 활성화하기 쉬운데다 클럽도 꽤 잘 고쳐져가고있다.

네이트는 클럽만들기가 쉽다.네이버는 이름만 선점해둔 블로그와 더불어서 좋아하는 지인들의 카페가 몇있다.싸이월드는 미니홈피가 생기기전부터 좋아했는데.미니홈피도 쓰고 싶다.핫메일은 영문서비스때부터 써왔기때문에 마이스페이스마저 마음에 든다.구글이 블로그가 아닌 또 다른 커뮤니티 서비스를 개발중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기다리고 있다.야후는 옛날부터 회사들과 개인 통틀어 도메인 관련 거래의 중요한 메일을 쌓아두고 쌓고 있다.

nomodem 이라는 이름의 도메인을 갖고 싶은데, 깜박 하던틈에 .com 과 .net 을 뺏겼다.물론 그 선점자는 내 아이디를 아주 먼옛날 irc 에서 봤댄다. 여하튼 따로 도메인도 하고 싶다.


의 이유로....한참 머리를 천천히 굴려본 결과.

nomodem.info 로 도메인을 잡아서, 모든 루트 허브로서 간단하게 인터페이스를 뿌려주고.

이글루-개인일기.
싸이월드-방명록과 지인들이 찾아올수있는 수첩활용.
파란블로그-분야별 개인 컨텐츠. 파란클럽-애니메이션관련
네이트클럽-영화-드라마관련
네이버-단순히 회원으로 남의 카페와 남의 블로그 구경용으로만 활용
핫메일-메신저와 이메일활용
야후-도메인과 네트웍 정보 관련 메일만활용

정도로 메뉴를 꾸며주면 개인이 쓰기에는 편하지 않을까 싶다.나에 대해 궁금히 여기는 사람에게는 nomodem 이란 작자의 사이트맵이에요. 하는 정도도 될수있겠고.다음넷은 아주 예전에 친한 여동생이 순정만화클럽을 대신 운영하려다 손 놓은 뒤로 안들어간지 오래니 잊어도 되겠구나...

9월달에 .info 도메인이나 잡아서 천천히 꾸며줘야지.(네이트에 환상특급 클럽만 만들어두고선 안들어간지 오래되었는데, 어떤 욕을 먹고 있을지.파란에 파란애니메이트 라는 이름의 클럽만 만들어두고선 역시 안들어간지...)

그런데 .info 를 태터툴즈를 이용해서 블로그 메뉴로 꾸민다음에 다시 이글루스나 파란블로그등을 메뉴 연결시키면, 왕년의 초짜 스크립터들이 프레임안의 프레임으로 html 을 꾸미고 헤메는 효과가 되지 않을까?

여튼 지금이라도 이런 생각이 들었을때 그냥 마구 써갈겨두자.긁적긁적

어디나 메뉴에 눈에 잘띄게 위와 같은 곳들을 안내로 붙이는 생각을 해봐야겠다.
일단 이글루에서는 링크 패드 정도로 개념을 잡자.

by nomodem | 2010/04/26 01:24 | life in doodles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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