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5월 16일
Windows 7 시계 가젯을 추천한다면 이것.
Windows 7 의 사이드바 가젯은 비스타때보다 훨씬 인터페이스가 좋아졌다. 그러나 그 가젯 내용은 비스타와 동일.
시계 가젯의 디자인(기본적인 크기와 위치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정작 시계가 너무 흐리멍텅해보인다는게 참으로 문제였다. 가독성이 떨어지는것이었다.
그래서 비스타때는 사람들이 가젯갤러리에서 라이브 클락을 검색해서 나오는 시계로 대체를 했었다. 지금도 그 시계가 한국어 콘텐츠 카테고리의 추천으로 잘 보인다.
Windows 7 에 와서 해당 시계의 약간 아쉬웠던 디자인을 훌륭히 보강한 편으로 보여지는 새로운 Live Clock 이 다른 개발자에 의해서 개발되어 올려졌는데 영문 카테고리에 있기때문에 , 한국어 사용자들이 찾을 생각을 못하게 된다.(언어 바꾸는 메뉴 자체가 눈에 잘 안띄는 라이브갤러리 구성)
http://gallery.live.com/liveItemDetail.aspx?li=acfe6b26-08b7-4371-a921-bbf6d5a3b579&bt=1&pl=1
(live clock 을 검색한후 결과표시에서 영문으로 언어를 바꾸면 보인다.)
참고로 이런 설치를 하기전에 나는 Windows 7 내장 갤러리에서 시계와 날씨를 삭제하고 시작한다.(마우스 오른쪽버튼으로 삭제가 가능하다.) 아이콘이 동일해보여서 헛갈리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서명안된 다운로드가 괜찮냐는 질문을 통과해서 다운로드 하고 설치를 한뒤에 바로 쓰는것보다 약간의 설정 조정을 추천한다.
보통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분침을 표시, 날짜를 표시, 초침을 표시하면 산뜻하다. 반사유리효과는 추천하지 않는다.

매우 깔끔한 가독성을 보여준다.
시계 가젯의 디자인(기본적인 크기와 위치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정작 시계가 너무 흐리멍텅해보인다는게 참으로 문제였다. 가독성이 떨어지는것이었다.
그래서 비스타때는 사람들이 가젯갤러리에서 라이브 클락을 검색해서 나오는 시계로 대체를 했었다. 지금도 그 시계가 한국어 콘텐츠 카테고리의 추천으로 잘 보인다.
Windows 7 에 와서 해당 시계의 약간 아쉬웠던 디자인을 훌륭히 보강한 편으로 보여지는 새로운 Live Clock 이 다른 개발자에 의해서 개발되어 올려졌는데 영문 카테고리에 있기때문에 , 한국어 사용자들이 찾을 생각을 못하게 된다.(언어 바꾸는 메뉴 자체가 눈에 잘 안띄는 라이브갤러리 구성)
http://gallery.live.com/liveItemDetail.aspx?li=acfe6b26-08b7-4371-a921-bbf6d5a3b579&bt=1&pl=1

참고로 이런 설치를 하기전에 나는 Windows 7 내장 갤러리에서 시계와 날씨를 삭제하고 시작한다.(마우스 오른쪽버튼으로 삭제가 가능하다.) 아이콘이 동일해보여서 헛갈리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서명안된 다운로드가 괜찮냐는 질문을 통과해서 다운로드 하고 설치를 한뒤에 바로 쓰는것보다 약간의 설정 조정을 추천한다.


매우 깔끔한 가독성을 보여준다.
# by | 2011/05/16 11:34 | 트랙백 | 덧글(1)





